Gallery MIZAK

Gallery   MIZAK 평면회화. 조각. 공예

💌2026 BAMA2026 04 02 - 04 05BEXCO BUSAN 💌Artist 김재신 KIM_JAESHIN 양문기 YANG_MOONGI 박미진 PARK_MIJIN 📍contact  055 646 9069Gal...
02/0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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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AMA
2026 04 02 - 04 05
BEXCO BUSAN

💌
Artist
김재신 KIM_JAESHIN
양문기 YANG_MOONGI
박미진 PARK_MIJIN

📍contact
055 646 9069
Gallery MIZAK
Booth No :: D3

26/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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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AMA
04. 02 (Thu) - 04. 05 (Sun)
Vip Preview 04. 02 (Thu)
일반오픈 04.03 (Fri) - 04. 05(Sun)
BEXCO BUSAN

Gallery MIZAK
📍Booth No D3

contact
갤러리미작
📍055 646 9069

#갤러리미작


.💌늦은 새해 인사 올립니다새해에도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동안 김재신작가님의 새 전시공간을 확정했습니다갤러리미작은 새 공간 오픈까지 김재신작가님의 전시를 계속 진행합니다다른 기획 전시기간에도 작가님의 전시는 계...
11/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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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동안 김재신작가님의
새 전시공간을 확정했습니다
갤러리미작은
새 공간 오픈까지
김재신작가님의 전시를 계속 진행합니다
다른 기획 전시기간에도
작가님의 전시는 계속 되니
관람 언제든 환영합니다
늘 관심가져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GALLERY M I Z A K
통영시 도남로 90 (월요일 휴관)
📍055 646 9069
📍연휴기간에도 오픈합니다
방문 전 전화 부탁드립니다

#갤러리미작

🕊이즈음의 바다빛은 헐은 상처 위 수천 수억의 소금알갱이가 뜀을 뛰는 듯 ,, 그런 중 한참 머물며 본 그의 바다 길게 선을 그으며 내려앉는노란 빛상처인가.. . .  벌어진 틈으로 핑크빛이  보이고 .. 제 안의 ...
29/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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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의 바다빛은
헐은 상처 위 수천 수억의 소금알갱이가
뜀을 뛰는 듯 ,,

그런 중
한참 머물며 본 그의 바다
길게 선을 그으며 내려앉는
노란 빛
상처인가.. . . 벌어진 틈으로
핑크빛이 보이고 .. 제 안의 빛을
내어놓으며 아물어가는 ..
상처였으나 상처를 구원하는 듯

,.

김재신의바다는
생의 바다 살아남의 바다다

#김재신

#갤러리미작

🕊내가 그린 파도는 내가 끝맺지 않았다보는 이들이 본인의 파도를 그리도록이야기를 남겨 두었다 그래서 파도는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보는 이들의 이야기로무궁무진 이어진다   - 바다를 읽어주는 화가 김 재 신파도122....
23/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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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파도는 내가 끝맺지 않았다
보는 이들이 본인의 파도를 그리도록
이야기를 남겨 두었다 그래서 파도는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보는 이들의 이야기로
무궁무진 이어진다
- 바다를 읽어주는 화가 김 재 신

파도
122.5 x 105.5 cm
2024
JOTAK graving, acrylic on wooden board
김 재 신

#김재신
#갤러리미작
#바다를읽어주는화가김재신

.🪽쿠라시키오하라미술관아이비스퀘어방적공장운하오사카후지타미술관 #갤러리미작
16/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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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라시키
오하라미술관
아이비스퀘어
방적공장
운하
오사카
후지타미술관

#갤러리미작

🪽 #나오시마_ 이에프로젝트  지중미술관  신미술관  벨리갤러리  이우환미술관  베네세 하우스 #갤러리미작
13/12/2025

🪽

#나오시마
_ 이에프로젝트
지중미술관
신미술관
벨리갤러리
이우환미술관
베네세 하우스

#갤러리미작

🪽 선상 전시 . 세미나조지 나카시마MIMOCA첫째. 둘째날 #갤러리미작
12/12/2025

🪽

선상 전시 . 세미나
조지 나카시마
MIMOCA
첫째. 둘째날

#갤러리미작

📩전시로 며칠 통영을 떠납니다샛노란 은행잎 가득인 거리어스름 저녁 눈만 돌려도 보이는 바다운하교. 이 모든 것들이 여전하다는 것이 아득한 슬픔이기도 한 날들,  잠시 떠나 있을 수 있어 다행이다.. 싶습니다부산과 일...
10/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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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로 며칠 통영을 떠납니다
샛노란 은행잎 가득인 거리
어스름 저녁
눈만 돌려도 보이는 바다
운하교. 이 모든 것들이 여전하다는 것이 아득한
슬픔이기도 한 날들, 잠시 떠나 있을 수 있어 다행이다.. 싶습니다
부산과 일본을 오가는 선상에서의
전시라 나름 특별한 경험일 것 같습니다
일본의 여러 미술관도 둘러보며
회복의 시간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혹여 갤러리 방문, 계획 있으시면
12.16 이후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날들
기원합니다 ⚘️

GALLERY M I Z A K
통영시 도남로 90 ( 본안경 2층 )
🪽 055 646 9069

#갤러리미작

🕊통영바다는 내 작업의 원천입니다 오목하니 ,   모든 것을 받아주지요     -  칼끝에 색을 입히다  김재신The Tongyeong sea: the origin of my creations. It cradles ...
02/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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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바다는 내 작업의 원천입니다
오목하니 , 모든 것을 받아주지요

- 칼끝에 색을 입히다 김재신

The Tongyeong sea: the origin of my creations. It cradles everything within
its depths.
- Kim Jae Shin, Coloring the B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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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지막 전시

김 KIM
재 JAE
신 SHIN

GALLERY M I Z A K
통영시 도남로 90 (본안경 2층)
📍contact 055 646 9069
📍휴관일12.11Thu - 14 Sun

#갤러리미작
#김재신
#칼끝에색을입히다김재신

,언덕배기에  옹기종기 어깨를 맞대고 모여있는동네는 이미 사라진 곳이거나 여전히 고달픈 삶이있는 곳이다.  고달파도 어깨를 기댈 수 있는 위로의동네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피랑이야기 > 를 계속한다  ...
28/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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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배기에 옹기종기 어깨를 맞대고 모여있는
동네는 이미 사라진 곳이거나 여전히 고달픈 삶이
있는 곳이다. 고달파도 어깨를 기댈 수 있는 위로의
동네가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동피랑이야기 > 를 계속한다
_ 바다를 읽어주는 화가 김재신

🐦
동피랑이야기
2019
62 x 99 cm
JOTAK

#갤러리미작
#김재신
#바다를읽어주는화가김재신

current exhibition 김 KIM재 JAE신 SHINGALLERY  M I Z A K통영시 도남로 90contact 055 646 9069Having carved such beautiful light, S...
23/11/2025

current exhibition

김 KIM

재 JAE

신 SHIN

GALLERY M I Z A K
통영시 도남로 90
contact 055 646 9069

Having carved such beautiful light, Suddenly...

: KIMJAESHIN's Technique
: graving, acrylic on wooden board

I 섬
164 x 97 cm
JOTAK
김 재 신

II 동피랑이야기
62 x 99 cm
JOTAK
김 재 신

#갤러리미작
#김재신

Address

경남 통영시 도남로 90
Tongyeong

Opening Hours

Monday 11:00 - 19:00
Tuesday 11:00 - 19:00
Wednesday 11:00 - 19:00
Thursday 11:00 - 19:00
Friday 11:00 - 19:00
Saturday 11:00 - 19:00
Sunday 11:00 - 19:00

Telephone

+8255646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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