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2026
앵강만은 남해의 원형적 풍경의 다층적 얼굴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장소이면서 바다와 육지의 다양한 생명체들의 서식지입니다. 호수 같은 바다와 손에 잡힐 듯한 작은 섬. 몽돌해변과 마을을 보호하는 숲, 그 뒤 경사면에 자리한 다랑논이 있습니다. 아울러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바다 윤슬이 매일매일 다채로운 빛을 보여주는 장소입니다.
의뢰. 남해군
디자인. 스튜디오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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