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Sebin

Art Sebin 갤러리 세빈 입니다

갤러리세빈 3인전 마지막 날입니다.함께 해주신 작가님들과 갤러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갤러리세빈은 곧 새로운 전시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___갤러리세빈 전시,  📍전시 일정: 2024. 12. ...
02/02/2025

갤러리세빈 3인전 마지막 날입니다.
함께 해주신 작가님들과 갤러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갤러리세빈은 곧 새로운 전시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___
갤러리세빈 전시,

📍전시 일정: 2024. 12. 21 ~ 2025. 2. 2
📍운영 시간: 오후 12시~7시 (수요일 휴무)
📍오시는 길: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0
📍문의: 010.8684.4946

🔖[예술사강의] 예술철학 입문 주요 사상과 쟁점📍강사: 윤재훈 .lecture📍일시: 2025년 2월 10일~3월 24일(매주 월), 저녁 7시30분~9시30(6회/총 12시간)📍수강료: 24만(회차별 단강 신청이 ...
30/01/2025

🔖[예술사강의] 예술철학 입문 주요 사상과 쟁점

📍강사: 윤재훈 .lecture
📍일시: 2025년 2월 10일~3월 24일(매주 월), 저녁 7시30분~9시30(6회/총 12시간)
📍수강료: 24만(회차별 단강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강 문의: 010-8684-4946

예술의 향유를 단순히 나의 감상에 기대어 하는 것으론 한계가 있죠. 그 목마름을 해결하고 싶어 미술사와 예술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좋은 예술철학 길잡이를 만나 천천히 주요 사상과 쟁점에 진입할 수 있도록 길을 열고 싶어 이 강의를 기획했습니다. 타 갤러리 및 다양한 기관에서 예술철학을 강의하며, 재수강률이 높은 윤재훈 선생님을 신뢰하며 이 여정을 출발해보고자 합니다. 갤러리세빈의 중심 강의로 안착시키고 싶은 욕심이 있는 강의이니, 그 여정을 함께 해 주세요!

18-19세기 무렵의 예술철학을 대표하는 칸트, 헤겔, 니체와 20세기와 21세기 무렵의 예술철학을 대표하는 벤야민, 아도르노, 하이데거, 들뢰즈, 리오타르의 주요 사상과 쟁점을 6주에 걸쳐 다룹니다. 이 강의는 기본적으로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전공자들에게는 기존에 정립한 예술에 관한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비전공자들에겐 예술이 지닌 이론적 토대를 꿰어나가는 기회가 될 거예요!

#갤러리세빈 #예술철학 #예술사강의 #철학강의

[서양 미술사 강의] 이창우 선생님의 미술사 강의 1편_반동과 전복의 순간들 2025년 2월 11~3월 11일(매주 화) (갤러리 세빈)총 10강으로 구성된 이창우 강사의 미술사 수업 중 1-5회차 강의입니다. 원시...
21/01/2025

[서양 미술사 강의] 이창우 선생님의 미술사 강의 1편_반동과 전복의 순간들 2025년 2월 11~3월 11일(매주 화) (갤러리 세빈)

총 10강으로 구성된 이창우 강사의 미술사 수업 중 1-5회차 강의입니다. 원시미술부터 바로크 미술까지 5번의 회차 동안 미술사의 시대적 흐름을 섬세하게 탐험합니다. 목요일 오후 12시에 진행하는 컨템포러리 아트와 함께 들으시면 총 10번의 수업 동안 미술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며 지도를 그릴 수 있습니다. 미술사를 체계적으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은 이 수업부터 시작하세요.

이 수업은 총 10강으로 구성된 이창우 강사의 미술사 수업 1-5회차 강의입니다. 원시미술부터 바로크미술까지 5번의 회차 동안 미술사의 주요한 순간들을 탐헙합니다. 이창우 선생님은 이라는 유튜브를 통해 미술사의 스토리텔링을 담아 깊고 재미있게 강의를 하시는데요. 현장에서 주요 사진들을 함께 보며 수업을 들을 때 몰입도가 훨씬 높은 수업입니다.

목요일 오후 12시에 진행하는 와 함께 들으시면 총 10번의 수업 동안 미술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며 지도를 그릴 수 있으니 두 수업을 함께 듣는 것도 추천합니다.

🔖 이창우 선생님의 미술사 강의 1편_미술사, 반동과 전복의 순간들

📍강사: 이창우
📍일시: 2025년 2월 11일~3월 11일(화), 저녁 7시 30분~10시(5회/ 총 12.5시간)
📍수강료: 30만

#서양미술사강의 #서양미술사 #예술사 #갤러리세빈

슬픈 세상을 품어주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준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를 함께 하고 있는 이준 작가님을 모시고 수요일 오후 3시에 이준 작가님을 모시고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 전시에 소개 된 작가님의 작품들은 눈을 가...
21/01/2025

슬픈 세상을 품어주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
이준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를 함께 하고 있는 이준 작가님을 모시고 수요일 오후 3시에 이준 작가님을 모시고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 전시에 소개 된 작가님의 작품들은 눈을 가리거나 귀나 입을 막고 뒷짐을 진 방관자의 모습으로, 인생의 짐을 지고 고립 된 모습을 하고 있지요. 그러나 그 이면에는 세상을 향한 소통과 나를 깊이 바라봐주는 진정한 존재를 간절히 기다리는 갈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톨이처럼 보이지만, 그 고립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외톨이가 아니듯 작가님은 이 행사를 통해 우리의 테이블에서 친밀하고 따뜻한 대화와 공감이 오가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하셨어요.
그 마음을 담아 작가님은 따뜻한 에퍼트눈티와 달콤한 다과들을 준비해 식탁을 차려두실 예정입니다.

슬픈 세상을 품어주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내일 오후 3시이고요, 아직 신청이 가능합니다.



📍일시 : 2025. 01. 22(수) 오후 3시
📍장소: 갤러리 세빈 2층
📍참가비: 10,000원(노쇼 방지를 위해 사전 결제 부탁 드립니다)
📍RSVP 및 문의: 010-8684-4946

#갤러리세빈 #에프터눈티 #따뜻한대화의시간 #이준작가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당신의 원동력은 무엇입니까?_서동진 작가막막한 상황에서 우리의 시야는 좁아지고 마음은 날이 섭니다. 그 시간이 지속되면 외로움이 밀려오며 자신에 대해서도, 미래에 대해서도 믿음이 약해지더...
18/01/2025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당신의 원동력은 무엇입니까?_서동진 작가

막막한 상황에서 우리의 시야는 좁아지고 마음은 날이 섭니다. 그 시간이 지속되면 외로움이 밀려오며 자신에 대해서도, 미래에 대해서도 믿음이 약해지더라고요. 그럴 때 우리는 깊은 고독감을 느낍니다. 이런 시기에 일이나 관계가 매끄럽긴 힘듭니다. 예민해진 나도, 내 상황을 다 이해하지 못한 타인도 서로에게 선입견이 쌓여가게 될지도 모르죠.

이런 상황과 감정들이 무거워 괜찮은 척, 가면을 쓰고 사회적 얼굴을 연기하는 시간이 있죠. 우리는 그런 시기에도 삶을 살아내야 하니까요. 복잡해지기보다 그냥 보호구를 써버린 나. 나는 괜찮다고, 별일 없고 내 일상과 사업도 잘 돌아간다고 그렇게 덮어버립니다.

서동진 작가의 작품이 쓰고 있는 보호구가 관객들에게 말을 거는 건 그 지점입니다. 보호구로 얼굴을(마음을) 가린 당신. 당신의 동력은 무엇인가요?

여러 동력이 있겠지만 전시를 보는 여러분의 동력 중 하나가 '마음'이면 좋겠다고, 그 마음을 주는 존재가 여러분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음은 무용해 보이지만, 가장 지속적인 힘을 주는 강렬한 에너지원이기도 하니까요.

마음을 충전하고 싶을 때 커피소년의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를 듣곤 했습니다. 마음 편하지 않은 시기를 모두가 지나가고 있는데 그 시기를 이해해 주는 것 같은 서동진 작가의 작품과 그 마음을 격려하는 것 같은 이 노래가 여러분의 동력이 되길 바라봅니다.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 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모두 끝난 것 같은 날엔 내 목소릴 기억해.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_커피소년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서동진, 나의 원동력은 무엇인가?, 22x20x33cm_mixed media,3d print_2024

🔖서동진 작가
강원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에서 대학원을 수료했다.
보호구(gogles)라는 매개체를 통해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의 경계를 확인시켜주며 의미를 묻는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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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세빈 전시,

📍전시 일정: 2024. 12. 21 ~ 2025. 2월 초
📍오시는 길: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0
📍문의: 010.8684.4946

#갤러리세빈 #전시회 #전시회추천 #고독이건네는손 #서동진작가 #경리단길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푸시킨(1799-1837)의 시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각자의 사연과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것을 보면 너무나 공감되는 말입니다. 이 시는 ...
13/01/2025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푸시킨(1799-1837)의 시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각자의 사연과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것을 보면 너무나 공감되는 말입니다. 이 시는 겨울이 왔으니 봄도 멀지 않을 거라고 삶을 긍정합니다. 삶의 무게는 절대량이 아니기에 저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최소한의 무게를 가지고 태어난 인간이 사회적 존재로 성장할 수록 그 무게는 더욱 무거워집니다. 심리적 무게감, 책임감, 압박감으로 머리 속이 꽉차곤 하죠.

이런 우리의 삶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있습니다. 이준 작가의 「Weight of Human」인데요. 그는 인간의 지위와 계급, 일상적인 사물과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물건들을 미니어처 렌더링을 통해 직관적인 무게로 표현합니다. 이 작품을 바라보고 있으면 작가에겐 작업이 명상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우리가 걱정인형을 사서 우리의 걱정을 대신 가져가게 하듯이, 작가가 포착한 여러 삶들의 무게를 작품이라는 미니어처 속에 그들의 무게를 다 담아주고 싶었던 건 아닐까 하고요. 오롯이 인간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작품에게 말을 건네듯 푸시킨의 시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이 작품은 각자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는 관객분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위안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 무게를 지고, 어디를 향해 가고 있나요?

Weight of Human, 60x40x75cm_thread on resin cast and sculpy_2021
Weight of Human, 40X40X60cm_Thread on resin cast and clay_ 2020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서러운 날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왜 슬퍼하는가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 것
모든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훗날 소중하게 여겨지리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_푸쉬킨

🔖이준 작가
홍익대학교 조소학과를 전공하고 미국 크랜브룩 아카데미 오브 아트에서 섬유예술을 전공, 시카고 예술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현대인에게 일어나는 사회 현상에 주목하며 작품을 통해 표현하며 미국, 유럽, 한국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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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세빈 전시,

📍전시 일정: 2024. 12. 21 ~ 2025. 1. 20
📍오시는 길: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0
📍문의: 010.8684.4946

#갤러리세빈 #고독이건네는손 #이준작가
#전시회 #전시회추천

"봄비는 얼어있던 흙을 녹이고 뿌리와 씨앗을 적신다. 비가 모든 것을 적시며 세상을 깨우듯 사랑의 감정은 서로에게 스며들어 따뜻한 순간을 만들어 낸다. 겨울의 차가웠던 기억을 씻어내고 서로에게 기대며 엉켜있던 가지가...
09/01/2025

"봄비는 얼어있던 흙을 녹이고 뿌리와 씨앗을 적신다. 비가 모든 것을 적시며 세상을 깨우듯 사랑의 감정은 서로에게 스며들어 따뜻한 순간을 만들어 낸다. 겨울의 차가웠던 기억을 씻어내고 서로에게 기대며 엉켜있던 가지가 연두색으로 물들어 간다. 비가 끝나고 나면 무지개가 뜨듯 초록으로 펼쳐질 새로운 희망과 설렘을 선물한다."
_박정용 작가, 작가노트 중

박정용 작가의 를 바라보고 있으면 숲과 나무의 냄새가 나는 듯합니다. 얼어있던 마음, 사람에 대한 실망감, 사랑에 대한 불신도 서서히 긍정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그림 속의 연인, 사람의 형상을 한두 개의 돌(스톤피플) 때문인데요. 빗속에서 그들은 서로를 마주하고 키스하고 있습니다. 봄비처럼 스며든 사랑의 감정이 이 그림 속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세월에 의해 풍화되어 다듬어진 돌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서로 만나 사랑을 나눕니다.
이 봄은 계절의 요소만이 아닐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에게 봄을 가져오니까요. 폭우 속에 있든, 풍랑 속에 있든 사랑의 존재가 견고할 때 우리의 마음은 봄이 됩니다. 박정용 작가의 작품들은 그리하여 사랑과 안정감 속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두 번째 작품은 입니다. 박정용 작가는 초창기에 늘 달려가는 인물을 주로 그리다가 인물들이 여정 중이나 도착한 목적지에서 맞이하는 달콤한 휴식을 표현했습니다. 휴식 시리즈의 도상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중 도상에서 신과의 연결을 통해 생기를 부여하는 듯한 이미지의 포즈를 차용했습니다. 늘 달려가는 인물을 그리던 그가, 작품 속 인물들에게도 휴식을 주고 싶었던 거죠.

​진정한 재도약은 휴식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에겐 사랑의 마음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봄비처럼 내려와 나의 휴식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휴식이 되길 기원합니다.

🔖 박정용 작가
2009년,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2014년 브리즈 프라이즈(브리즈 아트페어 수상)
2019년 천재교육(초등학교 미술4)/ 미진사(고등학교 미술창작) 교과서 작품 수록
총 120회 이상의 그룹전과 개인전에 참여했다.
자연의 원초적인 미감에 인간의 감성을 투영하여 서정성을 표현한다.


🖼___
갤러리세빈 전시,
📍전시 일정: 2024. 12. 21 ~ 2025. 1. 20
📍오시는 길: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0
📍문의: 010.8684.4946

◾️​봄비 162.2×130.3cm oil on canvas 2024
◾️휴식 116.8×90.9cm oil on cancvas 2022

< 작가의 놀라운 식탁- Afternoon tea with June Lee >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을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함께 맛보고 이야기 나누며, 색다른 오후를 즐겨보세요. 알록달록한 실이 엮어 낸 섬세한 아름...
09/01/2025

< 작가의 놀라운 식탁
- Afternoon tea with June Lee >

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을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함께 맛보고 이야기 나누며, 색다른 오후를 즐겨보세요.

알록달록한 실이 엮어 낸 섬세한 아름다움,
그 속에 담긴 삶과 사회의 깊이있는 이야기.
이준 작가의 작품이 그리는 세계는 늘 새롭고 경이롭습니다

이번에는 그 경이로움을 식탁 위로 초대합니다.
이준 작가가 직접 구운 바삭한 에그 타르트와 오트밀 초코칩 쿠키가 가득한 애프터눈 티 파티에서 작가와 이야기를 함께 나눠 보세요.

사회 속 개인의 이야기를 실로 엮어낸 그의 작품처럼,
이번 시간은 달콤한 페이스트리와 함께 예술과 삶을 엮어가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예술과 음식, 그리고 대화의 따뜻함을 만끽해 보세요.

📍일시 :
2025. 01. 22(수) 오후 3시
📍장소:
갤러리 세빈 2층
📍참가비: 10,000원
(노쇼 방지를 위해 사전 결제 부탁 드립니다)
📍RSVP 및 문의:
010-8684-4946

갤러리세빈 전시,

📍전시 일정: 2024. 12. 21 ~ 2025. 1. 20
📍오시는 길: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0
📍문의: 010.8684.4946

여러분의 방어기제는 무엇인가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패배자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경쟁 사회가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방어기제를 발휘합니다. 성적이나 승진, 부와 인맥이 나의 방어기제가 될 수 있죠. 사회가 ...
07/01/2025

여러분의 방어기제는 무엇인가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패배자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경쟁 사회가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방어기제를 발휘합니다. 성적이나 승진, 부와 인맥이 나의 방어기제가 될 수 있죠. 사회가 만들어놓은 기준이기에 그 속에 진정한 나의 꿈은 소외됩니다. 슬픈 이야기입니다.

서동진 작가의 캐릭터는 보호구(goggles)을 쓰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사람들이 쓰고 있는 보호구는 야생의 보호색이나 이빨과 발톱처럼 자신을 지키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구를 썼는데, 이상하게 우리는 더 쓸쓸해지고 불안하고 외롭습니다. 이번 전시에 소개 된 서동진 작가의 작품들은 어떤 보호구를 쓰고 있을까요? 작품을 감상할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보호구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지금, 당신은 안전한가요?

오늘도 갤러리는 7시까지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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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세빈 전시,

📍전시 일정: 2024. 12. 21 ~ 2025. 1. 20
📍오시는 길: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0
📍문의: 010.8684.4946

#갤러리세빈 #전시회 #고독이건네는손
#전시회추천 #서동진작가

Ride the Dragon’s Tail_갤러리 세빈 송년모임. 재개관하고 맞이하는 첫 송년회이기에 여러 가지 이벤트를 계획했으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휴관을 고려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휴관 대신 함께 모여 힘든 ...
05/01/2025

Ride the Dragon’s Tail_갤러리 세빈 송년모임.

재개관하고 맞이하는 첫 송년회이기에 여러 가지 이벤트를 계획했으나, 예상치 못한 사고로 휴관을 고려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휴관 대신 함께 모여 힘든 시간을 나누고, 서로를 위로하며 슬픔을 덜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___
갤러리세빈 전시,

📍전시 일정: 2024. 12. 21 ~ 2025. 1. 20
📍전시 오프닝 행사: 12/21(토) 오후 5시
📍오시는 길: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13가길 20
📍문의: 010.8684.4946)

Address

Seoul
02704

Opening Hours

Monday 12:00 - 18:00
Thursday 00:00 - 17:00
Friday 00:00 - 17:00
Saturday 00:00 - 17:00
Sunday 00:00 - 17:00

Telephone

+827088004946

Website

https://www.instagram.com/gallery_sebin/profilecard/?igsh=NjJscjh2YTM0MX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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