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Seoul Museum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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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26

#서울시립미술관
[D-7]

5월 19일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가 개막합니다.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추상의 길을 선택하기까지 유영국의 결단과 삶의 궤적을 되돌아봅니다. 전시를 위해 특별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상은 묵묵히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거장의 발자취와 그를 가까이서 지켜본 가족들의 목소리를 시적 다큐멘터리의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유영국이 남긴 어록과 함께 엮어낸 이 기록은 격랑의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예술의 본질을 탐구했던 한 작가의 이야기를 보다 깊고 입체적으로 전합니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전시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카스카(김선혁)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𝘠𝘰𝘰 𝘠𝘰𝘶𝘯𝘨𝘬𝘶𝘬: 𝘈 𝘔𝘰𝘶𝘯𝘵𝘢𝘪𝘯 𝘞𝘪𝘵𝘩𝘪𝘯 𝘔𝘦
2026. 5. 19.(화) - 2026. 10. 25.(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유영국개인전 #산은내안에있다

 #북서울미술관  📚Buk SeMA 미술사 산책 강연 시리즈 〈창작하다〉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26년 기관 의제인 ‘창작’을 중심으로 강연 시리즈 〈창작하다〉를 개최합니다. 총 8강으로 구성된 이번 강연은 동시대...
12/05/2026

#북서울미술관

📚Buk SeMA 미술사 산책 강연 시리즈 〈창작하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26년 기관 의제인 ‘창작’을 중심으로 강연 시리즈 〈창작하다〉를 개최합니다. 총 8강으로 구성된 이번 강연은 동시대 미술가들의 사례를 통해 미술 개념이 매체·환경·관계·사회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3부 〈관계를 창작하다〉에서는 적대와 환대의 관계를 통해 인간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탐구하는 비물질적 미학을 다루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박소현 교수의 강의로 2회(5강, 6강) 진행됩니다.

5강. 적대와 환대의 미술 1 | 5월 20일(수)
미술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그에 대한 지적, 감정적 태도를 형성해 왔습니다. 그 상반되고 이질적인 양상들을 적대와 환대라는 극단과 그 사이의 스펙트럼으로 조망해 보고자 합니다.

6강. 적대와 환대의 미술 2 | 5월 27일(수)
적대나 환대에 관한 작가들의 고민과 작업은 '인간은 어떻게 인간일 수 있는가'라는 인간학과 그 조건에 대해 질문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술의 오랜 주제이기도 한 인간학적 질문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강연자 소개
박소현(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
미술사학, 박물관/미술관학, 그리고 문화예술정책 연구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연구자이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 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근 『지속가능한 미술관: 미술과 환경』(2022, 부산현대미술관), 『미술관은 무엇을 움직이는가: 미술과 민주주의』(2020, 국립현대미술관), 『레드 아시아 컴플렉스』(2019, 국립현대미술관) 등을 함께 저술했다. 또한 「규제완화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2023), 「평등한 박물관은 어떻게 가능한가」(2021), 「박물관의 윤리적 미래-박물관 행동주의의 계보를 중심으로」(2017) 등 미술관 제도와 문화정책, 동시대 미술 환경에 관한 주요 논문을 발표했다.

※ 프로그램 신청 방법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창작하다 #강연시리즈 #임산 #정다영 #박소현 #임수영

 #미술아카이브  #숨은그림찾기 〈숨은 그림 찾기-한국 여성 미술가들〉역사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전하는 목소리가 풍부해질 때 포용적이고 다양한 역...
11/05/2026

#미술아카이브 #숨은그림찾기
〈숨은 그림 찾기-한국 여성 미술가들〉

역사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전하는 목소리가 풍부해질 때 포용적이고 다양한 역사로 나아가게 됩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되는 〈숨은 그림 찾기-한국 여성 미술가들〉은 기존의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서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은 여성 미술가들을 조명함으로써 우리 미술의 역사를 폭넓게 읽으며 정교하고 두텁게 이해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 미술의 역사를 깊고 넓게 탐구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기간
2026년 5월 21일~6월 11일
목요일 오후 2~4시 *총 4회 진행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평창동)
나눔동 다목적홀

① 5월 21일/ 정하윤(미술사, 독립 연구자, 작가)
근대 여성 미술가를 만나다-나혜석, 정찬영, 박래현

② 5월 28일/ 이슬비(미술사, 미술비평)
물질의 무늬 위에 생의 약동: 사유하는 여성 조각가들-김윤신, 강은엽, 임송자

③ 6월 4일/ 박윤조(미술사, 고려대학교)
번지듯 스며든 자연과의 조우-석난희와 김인순

④ 6월 11일/ 오유진(미술사, 독립 연구자, 작가)
단색화의 안과 밖-최욱경과 진옥선

*신청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 교육·이벤트 → 〈숨은 그림 찾기-한국 여성 미술가들〉 행사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서울시립미술관

 #사진미술관  #감상교육어린이, 청소년, 대학(원)생•기관 단체까지,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의 다양한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상세 내용 확인과 예약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홈페이지(https:...
11/05/2026

#사진미술관 #감상교육

어린이, 청소년, 대학(원)생•기관 단체까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의 다양한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상세 내용 확인과 예약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홈페이지(https://sema.seoul.go.kr)> 교육•이벤트 > 교육명 클릭 > 회차별 신청(선착순 마감)

#미술관교육 #2026서울사진축제 #대상별교육

 #서소문본관  ⠀국가 주도의 재개발 사업은 한국 사회를 발전된 모습으로 이끌었지만, 개인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에서는 이러한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저항하며, 삶의 의지를 다졌던 이들의 모습을 포착합니...
11/05/2026

#서소문본관

국가 주도의 재개발 사업은 한국 사회를 발전된 모습으로 이끌었지만, 개인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에서는 이러한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저항하며, 삶의 의지를 다졌던 이들의 모습을 포착합니다.

김정헌 〈내가 갈아야 할 땅 II〉, 1988
붉은 흙은 자연의 생명력이자 산업 부산물이 뒤섞인 오염된 현실을 암시하며, 생명의 터전이자 위협받는 공간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지닙니다. 인물의 윤곽선과 밭고랑의 선은 이어져서 인간과 땅의 불가분한 관계를 드러냅니다. 누런 하늘은 불안한 시대를, 푸른 소나무는 공동체를 지키려는 청년의 의지를 표상합니다. 이 작품에서 땅은 삶의 기반이자 갈아엎어야 할 현실의 은유로 제시됩니다.

이상국 〈공장지대〉, 1986
붉게 물든 하늘은 산업화로 탁해진 공기와 과열된 시대의 분위기를 연상시킵니다. 푸른 산의 실루엣과 치솟은 수직의 형상은 자연과 산업의 경계를 뒤섞습니다. 붉은 색채와 불규칙한 선이 산업화의 에너지와 압력을 환기하며, 한편으로 그 안에서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고단한 정서를 드러냅니다.

신학철, 〈상황 871〉, 1987
88 올림픽을 앞두고 도시 정비가 가속화되던 시기에 산동네는 재개발 정책 속에서 철거 압력에 놓였습니다. 1975년 기술 발전과 현대화를 상징하며 세워진 남산타워와 달리, 산동네는 가려져야 할 이미지로 취급되며 도시 개발의 경계에 놓인 공간이었습니다. 작가는 경제성장을 떠받쳤지만 국가 성장의 논리 속에서 삶의 터전을 잃어야 했던 철거민들의 울분과 저항의 몸짓을 붉은 손의 형상을 통해 시각화했습니다.

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2026. 4. 16. (목) – 2026. 11. 22. (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층
가나아트컬렉션/상설 전시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저변 #경계에선장면들

 #북서울미술관   [전시 종료]어린이⁺ 전시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가 오늘 5월 10일(일) 막을 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 일본계 영국 작가 크리스찬 히다카는 동서양 회화사...
10/05/2026

#북서울미술관

[전시 종료]

어린이⁺ 전시 《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가 오늘 5월 10일(일) 막을 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 일본계 영국 작가 크리스찬 히다카는 동서양 회화사의 다양한 전통과 화법을 혼합하여 독특하고도 몽환적인 오일 템페라 회화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전시장 벽면을 둘러싼 대형 벽화와 설치 작업을 처음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전시를 기억하고 즐길 수 있는 도록이 발간되어, 기존의 그림책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북서울미술관 아트라이브러리를 비롯 도서관 등에서 곧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년의 전시 기간동안 푸른 하늘에 저마다의 극장을 세우고 이야기와 상상을 펼쳐보는 시간을 가지셨길 바랍니다. 그동안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진: 이손 Photo: Soen Lee

어린이⁺ 전시《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𝘾𝙝𝙧𝙞𝙨𝙩𝙞𝙖𝙣 𝙃𝙞𝙙𝙖𝙠𝙖: 𝙏𝙝𝙚𝙖𝙩𝙧𝙚𝙨 𝙤𝙛 𝙩𝙝𝙚 𝙎𝙠𝙮, 𝙎𝙠𝙞𝙚𝙨 𝙤𝙛 𝙩𝙝𝙚 𝙏𝙝𝙚𝙖𝙩𝙧𝙚
2025. 6. 5. (목) - 2026. 5. 10. (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5, 6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미술관 #전시 #크리스찬히다카 #책책책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미디어소장품전D-5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 특별 미디어 소장품전《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가 오는 5월 14일부터 개최됩니다.이번 전시는 서서울미술관 개관 특별전 3부작의 마지막 ...
09/05/2026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미디어소장품전
D-5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 특별 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가 오는 5월 14일부터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서서울미술관 개관 특별전 3부작의 마지막 전시로, 서서울미술관의 전관을 점유합니다. 서서울미술관의 주요 뉴미디어 소장품 10여 점을 최초 공개하며, 청소년 유스 스튜디오를 처음 시작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영상, 사운드, 인터랙티브 설치, 디지털 환경 기반 작업 등을 통해 기술과 인간, 사회 구조와 감각 사이의 관계를 탐색하며 포스트휴먼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재를 질문합니다.

💡비인지적 신체성은 어떻게 새로운 미학적 조건으로 전환되는가×청소년🤔
이번 전시는 서서울미술관의 기관 정체성과 컬렉션 전략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단순한 세대나 연령이 아닌 정보와 신체, 네트워크와 감각이 뒤얽힌 동시대적 존재로 바라봅니다. 끊임없이 연결되고 기록되며, 알고리즘과 플랫폼 속에서 변화하는 오늘의 감각은 어떤 몸을 만들고 어떤 미래를 상상하게 할까요?

개관 특별 미디어 소장품전의 오프닝 퍼포먼스로 〈핑크핑크 땐쓰〉가 5월 14일에 선보여집니다. 2012년 안무작 〈사심 없는 땐쓰〉에서 출발한 이번 퍼포먼스는 청소년의 몸과 리듬을 전시장 안에 새롭게 배치합니다. 한 명의 전달-매개자가 공간을 가로지르며 움직임을 지속하고, 관람자의 개입에 따라 장면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오프닝 퍼포먼스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2026년 5월 14일(목) 14:00~16:00
▷ 장소: 서서울미술관 1층 전시실3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sema.seoul.go.kr/kr/whatson/exhibition/detail?exNo=1528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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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특별 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𝘛𝘩𝘦 𝘛𝘳𝘢𝘯𝘴𝘱𝘢𝘳𝘦𝘯𝘵 |𝘈𝘥𝘰𝘭𝘦𝘴𝘤𝘦𝘯𝘵| 𝘔𝘢𝘤𝘩𝘪𝘯𝘦 𝘰𝘧 𝘞𝘦𝘴𝘵𝘦𝘳𝘯 𝘚𝘦𝘰𝘶𝘭
2026.05.14.(목) - 2026.07.26.(일)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시실 1, 2, 3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서서울미술관 #서서울의투명한청소년기계

09/05/2026

#서울시립미술관

연휴와 기념일이 많은 5월,
바쁜 일상 속 미뤄둔 만남을 꺼내기 좋은 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를 나누고 시간을 함께 보낼 곳을 찾고 계신가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를 함께 보고
가까운 거리에서 하루를 천천히 보낼 수 있는 정동의 숨은 장소들을 만나보세요.

〈SeMA 정동 투어: 변화의 도시, 정동〉 통해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코스를 따라 걷다 보면, 다시 찾고 싶은 장소가 어느새 가득 쌓일지도 모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SeMA-Zine에서 만나보세요!
🔗 SeMA-Zine: http://pf.kakao.com/_QgRPn/1129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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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추가 방법
•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서울시립미술관’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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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세마진 #매거진 #큐레이션 #카카오톡채널 #5월 #미술관 #정동

09/05/2026

#미술아카이브 #알렉사에게

박지호, 〈하나부터 열까지〉

박지호의 〈하나부터 열까지〉는 딥 러닝 알고리즘에 카메라와 펜 플로터를 결합한 드로잉 머신에게 특정한 그리기 방식을 학습시키는 연작입니다.

이 연작의 첫 번째 버전은 2025년 어린이의 낙서를 학습 재료로 삼아 시작되었고, 이번 전시에서는 픽셀과 기하학의 세계를 탐구해온 홍승혜의 작업 〈유기적 기하학〉(2003)을 학습하며 새로운 대화의 층위를 끌어들입니다. 하나의 이미지가 다른 양상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만나고 싶은 관객 여러분은 작품의 작동 시간에 맞춰 미술아카이브를 찾아주세요.

⚪️ 〈하나부터 열까지〉 작동 안내
▫️일시: 2026. 4. 10.(금) - 5. 30.(토), 매주 금·토 오후 1시 – 3시
▫️장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모음동 A 라운지 1, 2층

《알렉사에게》
2026. 3. 26.(목) – 2026. 7. 26.(일)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
강동주, 구동희, 남화연, 노송희, 박지호, 백정기, 성능경, 전소정

영상: 손주영
음악: 홍승혜, 〈Move〉

Jiho Park’s 𝘍𝘳𝘰𝘮 𝘖𝘯𝘦 𝘵𝘰 𝘛𝘦𝘯 is a series in which a drawing machine—combining a camera and a pen plotter with a deep learning algorithm—is trained in a specific method of drawing.

The first version of this series began in 2025, using children’s doodles as its learning material. In this exhibition, the work introduces a new layer of dialogue by learning from Hong Seung-Hye’s 𝘖𝘳𝘨𝘢𝘯𝘪𝘤 𝘎𝘦𝘰𝘮𝘦𝘵𝘳𝘺 (2003), a practice that has explored the world of pixels and geometry. 𝘍𝘳𝘰𝘮 𝘖𝘯𝘦 𝘵𝘰 𝘛𝘦𝘯 takes this work as its point of departure and gradually transforms as it learns to draw alongside the artist. Visitors who wish to encounter, in real time, the process by which a single image grows into different forms are invited to visit the Art Archives during the work’s operating hours.

⚪️ Operation Schedule for 𝘍𝘳𝘰𝘮 𝘖𝘯𝘦 𝘵𝘰 𝘛𝘦𝘯
▫️Date: 10. April. – 30. May. 2026
▫️Time: Every Friday and Saturday, 1 – 3 PM
▫️Venue: A Lounge 1, 2F, Moeum-dong,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𝘿𝙚𝙖𝙧 𝘼𝙡𝙚𝙭𝙖
26. Mar. – 26. Jul. 2026
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Jungki Beak, Dongju Kang, Donghee Koo, Hwayeon Nam, Songhee Noh, Jiho Park, Sojung Jun, Sung Neung Kyung

Video: Jooyoung Son
Music: Hong Seung-Hye, Move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 기념전 《사랑의 기원》(2026. 4. 30.–2026. 9. 6.)과 연계하여 이베타 강선영 작가의 퍼포먼스 〈자유낙하무리〉 2...
08/05/2026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 기념전 《사랑의 기원》(2026. 4. 30.–2026. 9. 6.)과 연계하여 이베타 강선영 작가의 퍼포먼스 〈자유낙하무리〉 2회차 관람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는 총 6회에 걸쳐 미술관의 로비 등 미술관의 공용 공간을 오가며 여섯 막의 서사시를 펼치는 퍼포먼스입니다. 공간 안에서 실뜨기를 만들고, 해체하면서 접어내는 행위와 발화들로 구성되는 이 퍼포먼스는 노동하는 몸과 제창(unison), 사랑을 갈구하는 몸짓을 키워드로 ‘거대 실뜨기’를 수행합니다.

■ Act 2 (2회차 모집)
"격자 아래의 노동하는 기계가 진짜 모습을 드러내기 기다리며"
The Land, “G, g, grids….., I await the Labouring Machine to reveal its true form.”
- 일시: 2026.5.18.(월) 19:00–20:00
-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61)
- 참여 대상 : 누구나(선착순 70명)
- 참여비: 무료
- 사전 신청자 중 미참석 인원이 발생할 경우, 현장 접수 및 참여 가능

■ 〈자유낙하무리〉
〈자유낙하무리〉,2024(2026 재제작), 퍼포먼스. 6번의 퍼포먼스, 6인의 퍼포머, 6개의 실뜨기 기하학, 스코어, 아카이브, 몸짓, 제창, 의성어, 퍼포먼스에 필요한 장비. 60분. 서울시립미술관 제작 지원.
- 만든이: 이베타 강선영
- 수행자: 강한나, 김기태, 서소행, 윤예은, 이조, 지후트리
- 프로젝트 프로듀서: 이조
- 사용언어: 한국어

■ 접수 안내
- 접수 기간: 2026. 5.8.(금)–5.15.(금) 24:00까지
- 지원 방법: 1. 홈페이지 링크 - 구글폼 작성 및 제출

✔ 관람자 모집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ema.seoul.go.kr/kr/whatson/event/detail?evtNo=1535782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기념전 #사랑의기원 #이베타강선영 #관람자모집

 #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  #포란⠀《포란》의 낭독 퍼포먼스는 오늘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낭독 퍼포먼스• 일시: 2026. 5. 21.(목) – 7. 5.(일) | 매주 목·금·토·일요일 14:00• 장소: 서울시립...
08/05/2026

#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 #포란

《포란》의 낭독 퍼포먼스는 오늘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 낭독 퍼포먼스
• 일시: 2026. 5. 21.(목) – 7. 5.(일) | 매주 목·금·토·일요일 14:00
• 장소: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2층 6전시실
• 낭독 도서와 배우:
『필경사 바틀비』, 『최후의 질문』 | 고영민·김하리 배우 | 목·토요일
『향연』, 『꼭두 이야기』 | 권주영·박세인 배우 | 금·일요일
• 신청 기간: 2026. 5. 8.(금) – 7. 4.(토)
• 신청 방법: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웹사이트
🔗 낭독 퍼포먼스 신청하기
https://mediacityseoul.kr/ko/yesterday/programs/reading-performance

📷
두 번째 사진: 고영민 배우
세 번째 사진: 김하리 배우
다섯 번째 사진: 권주영 배우
여섯 번째 사진: 박세인 배우


제14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전프로그램 《포란》
2026. 5. 20.(수) – 2026. 7. 5.(일)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2층 및 부속 공간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서울시립미술관

Address

중구 덕수궁길 61(서소문동)
Seoul
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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