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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화랑미술제노순천 '두 얼굴'우리는 어디를 바라보고 있나요?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노순천
12/04/2026

2026 화랑미술제

노순천 '두 얼굴'

우리는 어디를 바라보고 있나요?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노순천

2026 화랑미술제노순천의 접힌 사람그리고남겨진 사람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노순천
12/04/2026

2026 화랑미술제

노순천의 접힌 사람
그리고
남겨진 사람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노순천

2026 화랑미술제봄내음 가득한 차규선의 작품을 어반아트 C04에서 만나보세요!화랑미술제는 내일까지 운영됩니다 👋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차규선
11/04/2026

2026 화랑미술제

봄내음 가득한 차규선의 작품을 어반아트 C04에서 만나보세요!

화랑미술제는 내일까지 운영됩니다 👋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차규선

2026 화랑미술제문자도양대원의 문자 조합 방식은 한글에 국한되지 않고 한자, 알파벳, 숫자 등으로 확장되며, 작가는 이를 통해 개인을 넘어 현대 사회와 인류의 현실적 문제를 담아냅니다. 특히 오랜 의미를 축적해온 ...
10/04/2026

2026 화랑미술제

문자도

양대원의 문자 조합 방식은 한글에 국한되지 않고 한자, 알파벳, 숫자 등으로 확장되며, 작가는 이를 통해 개인을 넘어 현대 사회와 인류의 현실적 문제를 담아냅니다. 특히 오랜 의미를 축적해온 한자를 해체하고 재구성하거나 눈물의 형상 등을 활용해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결과적으로 양대원의 문자도는 숨은 그림 찾기처럼 관람자의 적극적인 해석을 요구하는 동시에 절제된 형태와 색감 속에서 높은 조형적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양대원

2026 화랑미술제 미술제 풍경  #노순천  #양대원  #차규선
09/04/2026

2026 화랑미술제

미술제 풍경

#노순천 #양대원 #차규선

2026 화랑미술제C04 어반아트 부스에는 접힌 사람이 빼꼼 숨어있어요☺️4/8~4/12 코엑스 C홀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09/04/2026

2026 화랑미술제

C04 어반아트 부스에는 접힌 사람이 빼꼼 숨어있어요☺️

4/8~4/12 코엑스 C홀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08/04/2026

2026 화랑미술제 VIP Preview
정식 오픈 전부터 많은 분들이 화랑미술제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어반아트의 부스 C04를 찾아주세요 :)

2026 화랑미술제 설치 완료4월 8일~12일 코엑스어반아트 부스 C04 에서 만나요!
07/04/2026

2026 화랑미술제 설치 완료
4월 8일~12일 코엑스
어반아트 부스 C04 에서 만나요!

🌸올 화랑미술제에는직관적 감성으로 충만한 차규선의 4계절 회화,재료와 기법, 도상이 독창적인 양대원의 회화, 젊은 조각가 노순천의 위트있는 조각으로 부스를 채웠습니다.  비록 세상이 혼란하지만 미술을 감상하며 잠시의...
02/04/2026

🌸

올 화랑미술제에는
직관적 감성으로 충만한 차규선의 4계절 회화,
재료와 기법, 도상이 독창적인 양대원의 회화,
젊은 조각가 노순천의 위트있는 조각으로 부스를 채웠습니다.

비록 세상이 혼란하지만 미술을 감상하며
잠시의 편안함을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대면하여 안부 나눌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반아트의 부스 C04 에서 뵙겠습니다.~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아트페어

26/03/2026

2026 화랑미술제

차규선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불타는 노을과 석양

헌화, spray on canvas, 5F, 2022

#어반아트 #차규선 #2026화랑미술제

23/03/2026

2026 화랑미술제

양대원

양대원 작가의 문자도는 문자와 이미지를 결합한 독특한 회화 방식으로, 관람자가 작품을 ‘읽어내는’ 과정을 중요하게 만든다. 작품 속에서 검은 면은 자음, 가는 선은 모음처럼 기능하며, 이를 조합해 한글의 구조를 유추하듯 의미를 해독할 수 있다.

왕의 책, 광목천 위에 아크릴, 토분, 아교, 커피, 콩기름, 148x105cm, 2018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양대원

2026 화랑미술제양대원필선이 부재한 대신에 칼/송곳으로 예리한 선을, 흡사 철선묘와 같은 선을 각을 하듯이 새긴다. 그것은 그려진 선이 아니라 두꺼운 종이의 표면을 절개하는 선, 홈을 파는 선, 음각화한 구멍이다....
17/03/2026

2026 화랑미술제

양대원

필선이 부재한 대신에 칼/송곳으로 예리한 선을, 흡사 철선묘와 같은 선을 각을 하듯이 새긴다.

그것은 그려진 선이 아니라 두꺼운 종이의 표면을 절개하는 선, 홈을 파는 선, 음각화한 구멍이다. 진한 검정을 머금은 풍선, 눈물, 별이나 꽃, 문자를 연상시키는 형상이 ‘쫘악’ 펼쳐진 화면에 그 예리한 선들이 조심스레 덩어리를 구획짓고 있다.

그러니 그의 그림은 그렸다기보다는 파들어가고 각을 하고 색을 상감하는 듯하다.

-박영택 경기대 교수

모든것이 Everything is
Korean paper, acrylic, soil, glue, coffee linseed oil on cotton, 40x68, 2013

#어반아트 #2026화랑미술제 #아트페어 #양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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