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2026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장-프랑수아 라리유
환상적인 색채와 섬세한 패턴으로 캔버스 위에
생명의 나무를 피워내는 마법 같은 작가입니다.
세계의 건축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그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마치 동화 속 세계를 여행하는 듯 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에너지가 차오릅니다.
다가오는 10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그의 황홀한 색채 향연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