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026
해우재를 소개하는 언론보도는 언제봐도 기분이 좋네요!
해우재와 함께 따뜻한 봄 되시길 바랍니다♡
박물관은 낡은 건물 같은 것이 아니다. 그것이 자리한 지역의 역사·문화·사회를 아우르며 강물처럼 끊임없이 이야기가 흐르는 현장이다. 지난해 650만명이 찾은 국립중앙박물관처럼 휘황찬란한 박물관만 있으랴. 이색적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