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철미술관Ahnscmuseum

안상철미술관Ahnscmuseum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에 위치한 안상철미술관입니다.

안상철미술관에서는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회화 안에 시간과 기억, 공간의 층위를 쌓아온 유근택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접 듣고 나누는 특별한 시간입니다.전시 《붓으로 지은 집》과 함께작품 속 ‘집’...
26/05/2026

안상철미술관에서는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회화 안에 시간과 기억, 공간의 층위를 쌓아온 유근택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접 듣고 나누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전시 《붓으로 지은 집》과 함께
작품 속 ‘집’과 풍경, 기억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만나봅니다.



《붓으로 지은 집》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 진행 : 박은영 (미술사학자)
▪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 오전 11시
▪ 장소 : 안상철미술관 세미나실
▪ 인원 : 선착순 20명
▪ 신청 : 010-3410-9817 문자 접수

공간이 넓지 않은 관계로
사전 신청 및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먹과 선, 기억과 풍경이 겹쳐지는 시간 속으로
함께 걸어와 주시길 바랍니다.

#안상철미술관 #작가와의대화 #붓으로지은집 #한국화 수묵 전시연계프로그램

안상철미술관에서는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회화 안에 시간과 기억, 공간의 층위를 쌓아온 유근택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접 듣고 나누는 특별한 시간입니다.전시 《붓으로 지은 집》과 함께작품 속 ‘집’...
26/05/2026

안상철미술관에서는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회화 안에 시간과 기억, 공간의 층위를 쌓아온 유근택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접 듣고 나누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전시 《붓으로 지은 집》과 함께
작품 속 ‘집’과 풍경, 기억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만나봅니다.



《붓으로 지은 집》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 진행 : 박은영 (미술사학자)
▪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 오전 11시
▪ 장소 : 안상철미술관 세미나실
▪ 인원 : 선착순 20명
▪ 신청 : 010-3410-9817 문자 접수

공간이 넓지 않은 관계로
사전 신청 및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먹과 선, 기억과 풍경이 겹쳐지는 시간 속으로
함께 걸어와 주시길 바랍니다.



#안상철미술관 #유근택 #작가와의대화 #붓으로지은집 #한국화 수묵 전시연계프로그램

안상철미술관에서는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회화 안에 시간과 기억, 공간의 층위를 쌓아온 유근택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접 듣고 나누는 특별한 시간입니다.전시 《붓으로 지은 집》과 함께작품 속 ‘집’...
26/05/2026

안상철미술관에서는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회화 안에 시간과 기억, 공간의 층위를 쌓아온 유근택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접 듣고 나누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전시 《붓으로 지은 집》과 함께
작품 속 ‘집’과 풍경, 기억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만나봅니다.



《붓으로 지은 집》
유근택 작가와의 대화

▪ 진행 : 박은영 (미술사학자)
▪ 일시 : 5월 30일(토) 오전 11시
▪ 장소 : 안상철미술관 세미나실
▪ 인원 : 선착순 20명
▪ 신청 : 010-3410-9817 문자 접수

공간이 넓지 않은 관계로
사전 신청 및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먹과 선, 기억과 풍경이 겹쳐지는 시간 속으로
함께 걸어와 주시길 바랍니다.

#안상철미술관 #유근택 #작가와의대화 #붓으로지은집 #한국화 수묵 전시연계프로그램

전업 작가를 위한 실전 저작권 교육 – 안 상철 미술관참석을 원하시는 작가님께서는 아래 번호로 문자 접수 부탁드립니다.01034109817 선착순 30명 한정한국시각예술 저작권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하는이 안상...
26/04/2026

전업 작가를 위한 실전 저작권 교육 – 안 상철 미술관

참석을 원하시는 작가님께서는 아래 번호로 문자 접수 부탁드립니다.
01034109817 선착순 30명 한정

한국시각예술 저작권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하는
이 안상철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

경기도 내 최초 지정 교육 장소로 선정된 뜻깊은 자리로, 창작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저작권 문제를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풀어냅니다.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 창작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작권 실무
* 계약서 작성의 핵심과 실제 효력
* 표준계약서 해설 및 적용 방법
* 저작물 양도와 이용허락의 차이와 실제 사례
* 계약 기간, 효력, 종료 조항의 이해
* 저작권 계약 시 주의해야 할 불공정 조항 분석
* 사전 질의 기반 1:1 맞춤 피드백 및 Q&A

강사
박주희변호사(로펌제이대표)
문화체육관광부 고문변호사
일시
2026년 5월11일(월) 11:00–12:30
장소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권율로 905
안상철미술관

오늘 안상철 미술관에 어린이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2025년 학교 갤러리 사업을 함께 했던 상수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들이 다시 방문을 했어요.작년 1학년 때 보다 키도 마음도 부쩍 컸네요.
23/04/2026

오늘 안상철 미술관에 어린이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2025년 학교 갤러리 사업을 함께 했던
상수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들이 다시 방문을 했어요.
작년 1학년 때 보다 키도 마음도 부쩍 컸네요.

이 자랑을 안할 수 없죠.이주헌 선생님의 갤러리 투어를 따라2017년 성곡 미술관에서  유근택 작가님의 전시 를 관람했습니다.200호가 넘는 2008년 대작 ‘자라는 실내’ 가 너무 좋아 대전에서 서울까지 세번이나...
18/04/2026

이 자랑을 안할 수 없죠.

이주헌 선생님의 갤러리 투어를 따라
2017년 성곡 미술관에서 유근택 작가님의 전시
를 관람했습니다.

200호가 넘는 2008년 대작 ‘자라는 실내’ 가 너무 좋아
대전에서 서울까지 세번이나 전시를 보러 갔었는데요.

그 작품이 지금 안상철 미술관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정말이지 꿈만 같습니다.

당시 미술 공부 초보였던 제가
어느 기자의 기사를 요약한 메모도 있네요.

(2017년 메모)

일상에 환상을 더하는 작가 유 근택

그는 ’일상‘ 이라는 단어로
주변의 소재를 작업속으로 끌어들인 뒤
서정적 환상을 더해 우리에게 보여준다

인간 내면의 문제가 어떻게 회화가 될 수
있는지를 항상 고심한다는 작가에게 있어서

’보다‘는 ’발견하다‘의 의미가 되어
남들이 놓친 것을 다시 보게함으로써
회화적 존재로서의 자신을 각인시킨다

늘상 보는 것들을 조금 비틀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늘상 사용하는 먹을 새롭게 표현하여
세상을 다양한 빛으로 칠한다

모든 것을 주지만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시간이라는 절대적 리얼리티를 살짝 비틀어
소박한 초현실의 화면을 구성한다

성신여대 교수로 재직중인
유 근택 작가는

광주은행이 한국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작가에게 수여하는
광주화루 공모전의 제 1회 수상자이다

이주헌 선생님 갤러리투어에서 보고
29일이 마지막 날이라 해서
여옥 언니와 부랴부랴 다시 보러 갔던 전시

전시도 묵향처럼 여운이 남고
여옥언니와 나눈 대화의 향기도
먹색처럼 마음에 짙게 배인다.

‘붓으로 지은집’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이번 전시는 사비나 미술관의 ’생태의 집, 한옥’에서 시작되었습니다.‘생태의 집, 한옥’에서 김선두 작가님의 작품을 보는 순간우리 미술관 전시했던 강미선 작가의 한옥이 떠오르...
17/04/2026

‘붓으로 지은집’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

이번 전시는 사비나 미술관의 ’생태의 집, 한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생태의 집, 한옥’에서 김선두 작가님의 작품을 보는 순간
우리 미술관 전시했던 강미선 작가의 한옥이 떠오르면서
이명옥 관장님께 전시 오마주를 허락 받았습니다.

원래는 김선두 작가님의 지지 않는 꽃을 전시하려 했는데
전남 도립 미술관 ‘색의 결, 획의 숨‘ 전시에서
집으로 가는 길 시리즈를 만나
안상철 미술관에 둥근달이 떴습니다.

안상철 미술관에 낮별 들이 떴습니다.‘낮별’은 김선두 작가님의 대표적 작품 시리즈 제목이지요.한국화단의 스타들과 떠오르는 별들이 함께 모여오붓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직접 작품 설명도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나누시...
15/04/2026

안상철 미술관에 낮별 들이 떴습니다.
‘낮별’은 김선두 작가님의 대표적 작품 시리즈 제목이지요.

한국화단의 스타들과 떠오르는 별들이 함께 모여
오붓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접 작품 설명도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나누시고
밥집으로 이름난 안상철미술관의 밥도 나누시고요.

‘세상에서 제일 재미난 오프닝 행사를 해드릴께요.’
저의 허세가 10프로는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안상철 미술관에서는 2026년 봄 기획전 ‘붓으로 지은 집’을 시작합니다.이번 전시는 붓의 행위를 ‘짓는다’는 개념으로 확장해 일곱 작가가 각자의 삶과 감각으로 구축한 ‘집’의 의미를 되짚고 작가들은 집이 이루는 풍...
13/04/2026

안상철 미술관에서는
2026년 봄 기획전 ‘붓으로 지은 집’을 시작합니다.

이번 전시는 붓의 행위를 ‘짓는다’는 개념으로 확장해 일곱 작가가 각자의 삶과 감각으로 구축한 ‘집’의 의미를 되짚고 작가들은 집이 이루는 풍경, 사적인 공간, 집의 구조, 그리고 집에 의해 형성되는 관계의 의미를 재해석합니다.

강미선, 김선두, 김숙경, 유근택, 이영빈, 이지영, 최서원 등 7인의 작가는 ‘집’에 대한 개념을 각기 다른 시선과 조형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작가들은 모두 한국화를 전공했으나 전통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방식으로 매체와 표현을 확장하며 한국화의 현대적 가능성을 모색해 왔습니다.

‘붓으로 지은 집’은 완성된 형태가 아니라 여전히 지어지고 있는 과정으로서의 집을 이야기합니다. 작가 각자의 방식으로 지어올린 집들이 서로 교차하는 공명의 자리이자, 우리가 머무르고 싶은 ‘집’의 풍경을 비추어 봅니다.

전시는 4월 1일부터 6월28일까지
많이많이 보러 오세요.

火水未濟(화수미제) 전시 일주일 연장 합니다.이렇게 좋은 전시를 언제 또 할 수 있을까요.12월 14일 일요일까지 연장합니다. 한국화 작가님 17분의 수묵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강한 에너지를 고요히 뿜어내고 있...
07/12/2025

火水未濟(화수미제) 전시 일주일 연장 합니다.
이렇게 좋은 전시를 언제 또 할 수 있을까요.
12월 14일 일요일까지 연장합니다.

 한국화 작가님
17분의 수묵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
강한 에너지를 고요히 뿜어내고 있습니다.

대부분 수묵 작품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모든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2025년 안상철 미술관 기획전시
火水未濟(화수미제) 보러 오셔서
에너지 가득가득 채워 가세요~~

Address

Yangju
11518

Opening Hours

Tuesday 11:00 - 17:00
Wednesday 11:00 - 17:00
Thursday 11:00 - 17:00
Friday 11:00 - 17:00
Saturday 11:00 - 17:00
Sunday 11: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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