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2025
💛
2025.1008wed~1025sat.
#김보민 #김수연 #신예린 #제니스림
Gallery hours : wed~sat. 1~5pm.
#내곁네겹 展
‘곁’이란 공간적ㆍ심리적으로 가까운 곳이나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하며,
‘겹’이란 물질이나 정신의 면과 면 또는 선과 선이 포개진 상태를 말한다.
‘자신의 곁’을 여러겹으로 표현한 각기다른 겹의 작가님 네 분을 초대하여 전시기획을 하였다.
각기다른 겹을 통해 자신의 곁을 사유 할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래본다.
#피아노키오 #갤러리피아노키오